최대낙폭(MDD) 계산기

종목명과 기간을 입력하면 과거 주가 데이터로 최대낙폭 차트가 자동으로 그려집니다.
한국·미국 주식, ETF, 코인을 지원합니다.

최대낙폭(MDD)이란?

최대낙폭(MDD, Maximum Drawdown)은 일정 기간 중 직전 고점 대비 가장 크게 하락한 비율입니다. 예를 들어 1,000원에 산 주식이 1,200원까지 올랐다가 900원까지 떨어졌다면, MDD는 (1,200 - 900) ÷ 1,200 = 25%입니다.

프로 투자자들이 수익률만큼 중요하게 보는 지표가 바로 이 MDD입니다. 손실과 회복은 비대칭적이라서, -10%에서 회복하려면 +11.1%가 필요하고 -50%에서 원금을 되찾으려면 +100%의 수익률이 필요합니다. 더 자세한 설명은 MDD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어떤 종목을 검색할 수 있나요?

한국 코스피·코스닥 주식과 ETF, 미국 주식과 ETF, 주요 코인을 지원합니다. 한글 종목명(삼성전자, 테슬라, 비트코인)으로 검색하거나 티커(005930.KS, AAPL, BTC-USD)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.

주가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?

과거 일봉 종가 데이터를 외부 금융 데이터 API를 통해 가져옵니다. 데이터는 참고용이며 실제 거래 가격과 다를 수 있고, 배당·분할 등의 수정주가가 반영될 수 있습니다.

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종목은 어떻게 표시되나요?

선택한 기간이 상장일보다 길면 해당 종목의 첫 거래일부터 자동으로 표시되고, 안내 문구로 알려드립니다.

"저점 이후 1년간 저점보다 높았던 날"이란 무엇인가요?

최대낙폭의 저점을 찍은 날 이후 1년(최대 252거래일) 중, 종가가 저점보다 높았던 날의 비율입니다. 저점 이후 주가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회복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.

검색에 없는 종목도 계산할 수 있나요?

네, "직접 입력" 탭에서 가격 데이터를 한 줄에 하나씩 붙여넣으면 계산됩니다. 내 계좌 평가액처럼 API로 가져올 수 없는 데이터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.

입력한 데이터는 서버에 저장되나요?

아닙니다. 주가 조회와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, 직접 입력한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.